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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G는 전 세계 공공·민간 기관의 협력 확대를 통해 녹색성장과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 가속화를 위한 다자협력 네트워크다. P4G 정상회의는 오는 30~31일 서울에서 열린다.
김 대표는 P4G 정상회의 2일 차인 31일 기본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유일한 한국 대기업 CEO다. 기본세션에서는 △물 △에너지 △식량·농업 △순환경제 △도시 등 유엔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 5개 분야에 대해 논의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정상회의에 앞서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P4G 녹색미래주간 10대 특별세션에서 ESG연사로 나선다. 최태원 회장은 오는 27일 P4G 비즈니스세션 ESG·그린 기술 시대의 새로운 경영 대전환에서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주제는 녹색성장 가속화를 위한 메커니즘이다. 최정우 포스코(005490) 회장도 탄소중립 시대 수소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한다.
앞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지난 24일 P4G 녹색미래주간 개막행사 글로벌 탄소중립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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