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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닉은 지난달 중국의 대표 소셜미디어(SNS)이자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샤오홍슈에 왕홍(SNS 인플루언서)과 함께한 디지털 콘텐츠를 바이럴 하며 현지 Z세대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왔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피부 탄력 관리 ‘바운스 업 크림’, 주름과 탄력 관리 ‘더블 이펙트 세럼’, 모공관리 ‘포어 리뉴 패드’ 등 3종이다. 추후 제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시그닉 브랜드 관계자는 “시그닉은 온라인 플랫폼 친화적인 비주얼과 글로벌 현지 Z세대와 쉽게 소통할 수 있는 챌린지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올해는 중국의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시작으로 채널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그닉은 지난해 9월 아마존을 통해 미국에 선 론칭한 데 이어 10월 미국 틱톡숍에 입점했다. 지난 3월에는 국내 론칭을 기념한 성수동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