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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최인용 가현텍스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한국섬유센터에서 열린 '이데일리와 함께하는 Wealth Tour(웰스 투어)2019'에서 '부동산 1인 법인 VS 개인 무엇이 유리한가'란 주제로 강연 하고 있다.
'이데일리와 함께하는 Wealth Tour(웰스 투어)'는 2014년 첫 막을 올린 후 불확실한 경제상황에서 '재테크의 오아시스' 역할을 해 온 대국민 재테크 강연회로 올해는 10일 서울, 17일 부산에서 주식·부동산·절세 등 실전에서 활약하고 있는 8명의 분야별 투자고수가 그들만의 비법을 공유하며 투자의 나침반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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