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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경기북부본부는 11일 오전 양주시에 위치한 나루터공동체 사무실에서 온누리상품권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동헌 한북중소기업CEO포럼 회장 등 포럼 임원들이 참석했다.
중기중앙회경기북부본부와 한북중소기업CEO포럼은 이날 전달식을 시작으로 경기북부지역 9개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총 1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게 된다.
한북중소기업CEO포럼은 경기북부지역 중소기업 간 경영 노하우 전수와 이업종간 교류 발전을 위해 2006년 발족한 단체로 중소기업중앙회가 출연한 공익재단법인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매년 50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신동헌 회장은 “오늘 행사는 중소기업들이 소외받고 있는 이웃들에게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지역사회와에 도움이 되는 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정경은 본부장은 “사랑나눔활동이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인 소상공인들의 매출로 이어져 소상공인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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