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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오늘(8일) 첫 방송…임지연, '무명배우'로 첫 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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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5.08 08:56:54

허남준, 임지연과 뜻밖의 재회
8일 오후 9시 50분 첫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과 허남준이 오디션장에서 만난다.

사진=SBS
8일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두 번째 만남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리는 생애 첫 오디션장에 들어섰다. 조선을 호령하던 희대의 ‘악녀’ 서리가 21세기에서는 오디션을 전전하는 생계형 무명배우로 뒤바뀌었다는 사실이 궁금증을 안긴다. 이 가운데 세계가 오디션장에 등장한다.

세계는 예상치 못한 서리와의 재회에 놀란 모습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태연함을 유지하는 ‘악질 재벌’ 세계가 평정심을 잃고 놀란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세계가 서리의 오디션장에 등판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서리와 세계의 독대가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예고에서 첫 만남부터 치열한 결투(?)를 벌였던 두 사람인 만큼, 오디션장에서는 또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다. ‘스토브리그’, ‘원더우먼’ 등을 제작한 제작 명가 길픽쳐스의 새 작품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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