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거제사업장서 브라질 선주 측 30대 추락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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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기자I 2025.09.03 15:09:49

오후 1시30분께 심정지 상태로 발견

[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에서 발주처 소속 외국인 감독관이 해상으로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3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창원해경은 이날 오후 1시30분께 바다에서 심정지 상태의 30대 브라질 국적의 남성 A씨를 구조했다. 사업장 내 해양플랜트 선박 선미 상부 구조물이 훼손되는 사고가 발생하며, A씨가 해상으로 추락했다.

해경과 한화오션 등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사진=한화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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