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는 어린이 28명을 명예기자단으로 위촉하고, 어린이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어린이 명예기자단은 1년간 어린이의 눈높이로 영등포의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활동을 펼친다.
최 구청장은 어린이와 부모님들과 함께 구정 현황을 공유하며 교육,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호권 구청장은 “어린이와 구청을 잇는 소통의 메신저가 될 어린이 명예기자단의 멋진 활약이 기대된다”라며 “꿈나무인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며, 영등포구가 힘이 닿는 데까지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영등포구)





![[그해 오늘] 모두 쏴 죽여라 226명 학살…노근리 피난민은 왜 표적이 됐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5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