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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프라임 WE人서포터즈는 각종 프라임 사업 관련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학생들의 참여를 이끄는 역할을 맡으며 △입시홍보분과 △학생기자단 △비교과프로그램 참여자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활동한다.
입시홍보분과 참여자는 고등학교에 방문해 대학 홍보와 프라임 사업에 따른 입시 변화 등을 알리는 활동을 한다. 학생기자단 참여자는 프라임 사업 각 현장의 모습을 담은 기사, 홍보물 등 홍보 콘텐츠의 제작을 맡으며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자는 프로그램 활성화 역할을 맡는다.
민상기 총장은 “프라임 사업 지원비를 새로운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수업에 필요한 첨단 기자재 공급에 투입했다”며 “내년 신입생이 입학하는 봄 학기에는 캠퍼스 곳곳에 최고 수준의 최첨단 강의실, 토론식 강의실이 들어서고 세계 대학과 견줄만한 학생 창의 공간인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가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 총장은 이어 “프라임 사업이 가져다줄 변화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