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지앤비에스 에코(382800)는 중국 SSET(Shanghai Shareway Environment Technology)와 약 127억원 규모의 친환경 태양광 스크러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회사 매출액의 13.8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달 8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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