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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CSO(Chief Safety Officer·최고안전보건책임자)인 Global EHS실 이준화 부사장이 주최하고, 삼성전자 및 관계사 임직원, 협력회사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올해부터는 참석 범위를 국내에서 거래하는 전체 협력회사로 확대해 폭넓은 소통의 장을 마련했고, 현장에는 최신 스마트 안전보건 장비와 공모제를 통해 선정된 협력회사의 우수사례도 함께 전시해 다양한 안전혁신 사례와 아이디어를 참석자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서 진행된 발표 섹션에서는 삼성전자의 2026년 협력회사 지원정책 소개와 함께 정부의 EHS동향 및 대책에 대한 특강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향후 방향을 모색하고 변화하는 제도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또한 그동안 개선 노력과 성과를 담은 5개사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안전문화 확산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이준화 부사장은 “환경안전은 규제가 아닌 신뢰이며, 경쟁력이자 미래”라며 “협력회사의 무사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언제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