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공급망안정화기금 출범, 개발금융 도입, 글로벌·자본시장본부 신설 등을 함께 거론하며 “수은의 다음 50년을 향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총액 인건비 제도의 경직성으로 인해 헌신에 걸맞은 보상을 드리지 못한 것은 최고경영자로서 아쉬움”이라고 했다.
수은은 차기 행장이 선임될 때까지 안종혁 전무이사(수석부행장)가 행장 직무대행을 맡는다. 수은 행장은 기획재정부 장관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25일 이임식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