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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16일부터 리니지M 캐릭터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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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17.05.10 14:42:35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엔씨소프트(036570)가 오는 16일부터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캐릭터 사전 생성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리니지M 이용자는 16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다. 게임에서 사용할 캐릭터의 클래스(직업)와 이름을 정할 수 있으며 사전 생성 캐릭터는 게임 출시 직후부터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10일부터 미니 게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는 원작 게임인 리니지의 장비 강화 시스템을 소재로 만든 미니게임으로, 10일부터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이용자는 미니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전투보급품 상자)을 받는다. 전투보급품 상자에는 장비 아이템(무기, 방어구 등)과 장비 강화 아이템이 들어있고, 포인트를 리니지M 아데나(게임 내 재화)와 아이템(드래곤 다이아몬드) 등의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엔씨소프트는 서비스 중인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0일부터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기존 보상 외에도 엔씨가 서비스 중인 리니지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앤 소울, 리니지 레드나이츠, 프로야구 H2 등 하나를 선택해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 신청자도 공동 프로모션에 참여 가능하다.

리니지M은 올 상반기 중 국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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