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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파운드, 10주년 맞아 ‘콩트 로망티크’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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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9.18 15:53:26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하고하우스는 자사가 투자한 패션 브랜드 ‘드파운드’가 론칭 10주년을 맞아 ‘콩트 로망티크’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하고하우스
이번 컬렉션은 의류와 가방, 액세서리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품들로 구성됐다. 코튼, 니트, 플리스 등의 소재를 활용해 포근한 브랜드 감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그래픽이 돋보이는 스티치 포인트 그래픽 티셔츠와 10주년 라벨 디테일의 볼드 스트라이프 럭비 티셔츠, 스티치 장식을 적용한 니트 카디건 등이 대표 제품들이다.

또 스모크 자수로 클래식한 매력을 더한 패딩 토트백은 본격적인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드파운드의 마스코트인 대니와 배니는 10주년을 맞아 스트라이프 럭비 티셔츠와 베이직 볼캡을 착용한 스페셜 에디션으로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미니 키링과 오프라인 한정판 대니 인형 등도 함께 공개된다.

드파운드는 19부터 서울 한남 쇼룸에서 10주년 기념 팝업 매장도 연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 ‘사이드 오벌 메탈 헤어핀’을 증정하며 20만원 이상 구매 시 ‘캔버스 미니 토트백’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오는 28일까지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드파운드 위크’도 진행한다. 전 상품 20% 할인 혜택에 10주년 한정 스페셜 에디션과 대표 상품, 대니&배니 상품에는 특별히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온라인에서 10번째, 100번째, 1000번째 구매 고객에게 50% 할인 쿠폰 증정 및 추첨을 통해 대니 인형을 증정한다. 오프라인에서는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비즈 폰 스트랩을 제공한다.

드파운드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고객 분들께 받은 사랑과 성원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 감성을 더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고객과 소통하며 K-패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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