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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은 지난달 25일 이랜드리테일 이사회에서 의결됐으며, 합병기일은 오는 9월 1일이다.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돼 주주총회 없이 이사회 결의만으로 완료된다.
이랜드 관계자는 “이랜드리테일과 이랜드글로벌, 이랜드킴스클럽의 합병을 통해 채널과 의류, 하이퍼 각 부문의 시너지를 도모하려는 것”이라며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이사회 의결…합병기일 9월 1일
“의류·유통 시너지…본업 경쟁력 강화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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