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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 '긴긴밤', 3월 12일 앵콜 공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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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2.07 19:01:54

인터파크 서경스퀘어 스콘 2관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창작 뮤지컬 ‘긴긴밤’이 앵콜 공연으로 돌아온다.

7일 공연제작사 라이브러리컴퍼니에 따르면 ‘긴긴밤’ 앵콜 공연은 오는 3월 12일부터 5월 25일까지 인터파크 서경스퀘어 스콘 2관에서 열린다.

‘긴긴밤’은 지구상에 단 하나뿐인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펭귄’이 함께 바다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앞서 이 작품은 지난해 10월 15일부터 지난달 1월 12일까지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 2관에서 초연을 진행했다. 인터파크 티켓 평점 9.9점을 기록하는 등 관객 호평 속에 공연을 마무리했으며, ‘제9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는 대상 및 작품상(400석 미만) 후보에 올랐다.

앵콜 공연에는 홍우진·강정우·김다흰(노든 역), 연지현·이정화·설가은·최은영(펭귄 역), 박근식·윤철주(앙가부/윔보 역), 유동훈·이규학(치쿠 역) 등이 출연한다. 이들 중 김다흰, 최은영, 윤철주는 앵콜 공연을 통해 ‘긴긴밤’ 관객과 처음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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