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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협회-무역협회, 23일 해운대란 극복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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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영 기자I 2021.06.21 18:17:51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한국해운협회는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23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2층 의원회의실에서 ‘해운대란 극복과 안정적인 해운시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해상 운임 급등에 따른 물류대란 등 현안을 해소하고자 기획됐다.

세미나에서 김영무 한국해운협회 상근부회장의 ‘해운산업의 현안과 대책’ 기조발언 이후 김태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본부장이 ‘해상운임 급등 원인과 전망’을, 양창호 전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 교수가 ‘안정적인 해운시장 조성방안’을 각각 발표한다.

주제 발표 후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종길 성결대 교수와 김병유 한국무역협회 본부장, 우수한 중앙대 교수가 패널로 참석하는 토론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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