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SK컴즈(066270)는 SK텔레콤(017670)의 100% 자회사로 편입돼 플랫폼 영역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텔레콤과 SK커뮤니케이션즈는 1:0의 비율로 주식교환을 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을 제외한 나머지 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즈 주주가 보유한 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즈 주식은 주식 교환일에 SK텔레콤에 이전되고 그 대가로 주식교환 대상주주에게 교환신주를 발행, 주당 2814원을 교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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