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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와인, 국내 첫 하이브리드 와인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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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I 2016.01.13 19:02:20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와인 전문 유통사 이지와인은 서로 다른 두 품종 이상의 포도를 섞어 만든 캘러웨이의 하이브리드 와인 2종을 국내 첫 출시 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이지와인 제공)
이번에 출시하는 캘러웨이의 하이브리드 와인은 ‘하이브리드 레드’(Hybrid Red), ‘하이브리드 화이트’(Hybrid White) 등 총 2종이다. 가격은 모두 병당 6만원이다.

하이브리드 레드는 진판델, 쉬라, 템프라니요 등 3개 품종으로 만든 하이브리드 와인으로, 잘 익은 과일향과 스모키한 향의 조화로 진한 색깔만큼이나 독특하고 무거운 느낌이 특징이다.

하이브리드 화이트는 비오니에, 피노그리시오, 세미용 등 3개 품종으로 만든 하이브리드 와인으로, 봄꽃의 풋풋한 향기와 여름꽃의 화려한 향기가 조합된 활발한 꽃향과 열대과일향, 살구향이 함께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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