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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청라 롯데캐슬' 오피스텔 분양..즉시 입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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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기자I 2015.12.07 16:50:24

전용면적 58~116㎡ 498실
맞춤형 설계..계약자가 직접 공간 정하도록 비용 지원

△ ‘청라 롯데캐슬’ 오피스텔 야경 투시도 [이미지=롯데건설]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롯데건설이 인천 청라국제도시 M4블록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청라 롯데캐슬’을 분양 중이다.

청라 롯데캐슬 오피스텔은 총 498실(전용면적 58~116㎡)로 구성된다. 주택형(전용면적)별로는 △58㎡ 180실 △85㎡ 88실 △102㎡ 96실 △107㎡ 46실 △116㎡ 88실 등이다.

이 오피스텔은 맞춤형 설계를 통해 계약자가 기존의 방 크기나 개수, 수납공간 등을 직접 정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한다. 전용 58㎡형은 기존 원룸 공간에 가변형 벽체와 방문을 설치해 별도의 방과 거실 조성이 가능하다. 전용 85㎡형도 가변형 벽체로 투룸 구성은 물론 겨울철 난방 효과를 위해 현관 중문을 설치했다. 전용 102·107·116㎡형은 거실, 방 3개, 화장실 2개 등 일반아파트 수준의 구조에 대형 드레스룸을 갖췄다.

또 지상 50층의 초고층으로 지어지는 만큼 엘리베이터 10대를 설치해 빠른 이동이 가능토록 했다. 이밖에도 2.5m달하는 천장고를 통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인근 오피스텔에 비해 높은 52%의 전용률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마트를 비롯해 홈플러스, 주민센터, 수변 상가 등이 단지 가까이에 있다. 산부인과·소아과·내과·산후조리원을 갖춘 청라 여성병원(총면적 1만5551㎡)도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 청라국제도시를 가로지르는 길이 3.6㎞의 인공수로 ‘캐널웨이’와 약 70만㎡ 규모의 중앙호수공원도 인접해 있다.

대단지 브랜드 오피스텔로 지어지는 만큼 주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특화시설들이 적용된다. 단지 내에는 캐널웨이를 형상화한 길이 150m의 ‘캐슬 캐널웨이’를 중심으로 감성 테마가든, 캐슬 포레스트, 캐슬 놀이터 등이 조성된다. 또 30층에 옥상정원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휘트니스센터·G/X룸·골프 연습장·독서실 등의 커뮤니티시설을 지상층에 배치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였다.

교통 여건도 대폭 개선됐다. 공항철도 청라 국제도시역을 통해 서울역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 공항고속도로 청라 나들목(IC),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BRT(청라~가양) 등을 이용해 서울로 진출입하기도 쉽다. 여기에 제 2외곽순환도로, 제3연육교(청라~영종)등이 개통되면 교통 여건은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청라 롯데캐슬 오피스텔 단지는 다양한 금융 혜택 제공을 통해 수요자들의 초기 투자 부담을 낮췄다. 우선 최대 4년간 담보대출(40%)에 대한 이자를 지원하고 잔금 40%에 대해서도 4년간 유예조건을 실시하고 있다. 계약금도 1000만원 정액제인데다 취·등록세는 물론 관리비 등의 부대비용도 지원해 주고 있다. 전용 85㎡형의 경우 각종 금융 혜택으로 8000만원 선이면 추가 부담 없이 투자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실내는 가변형 벽체 등 공간 변경이 가능해 소형 아파트 못지않은 생활이 가능하다”며 “금융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어 전세난과 저금리 시대 주거 목적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청라 롯데캐슬 오피스텔은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분양사무소는 현장에 마련돼 있다. 문의 1588-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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