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율촌(146060)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8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다. 계약체결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는 한국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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