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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기 평가에서는 평가부담 완화와 객관성 확보를 위해 지표 축소·통합 등 지표 간소화를 적용한다. 수급자 개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표를 마련하고 인권·안전 관련 지표를 고도화했다.
김기형 건보공단 장기요양 상임이사는 “기관평가 제도를 통해 수급자에게 제공하는 장기요양서비스 수준이 한 단계 더 발전, 수급자와 보호자, 종사자 모두 만족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 간 평가
장기요양기관 1만2000여개소 대상
"인권·안전 지표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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