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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졸업 후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한 후 2019년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한 법조인 출신이다.
법무법인 이유 변호사와 대구시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고, 작년 3월 22대 총선을 앞두고 대구 북구갑 지역구에 국민추천제를 통해 공천됐다.
총선에서 박정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국회에 입성했다.
우 최고위원은 친한계이나 ‘계엄엔 반대, 탄핵에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전당대회 출마하며 당의 극우화를 막겠다는 포부와 함께 반탄(탄핵 반대)과 찬탄(탄핵 찬성)을 모두 이해한다는 ‘중도 노선’을 강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