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브로드컴(AVGO)이 액면분할을 앞두고 증권사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로젠블랫증권은 오는 15일부터 적용되는 10대 1의 액면분할로 브로드컴 주가는 보다 상승할 것이라며 해당 종목의 목표주가를 1650달러에서 24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일 종가보다 37.6%나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가고 내다본 것이다.
팩트셋에 따르면 이번 2400달러 목표주가는 월가가 제시한 브로드컴에 대한 12개월 선행 목표주가 중 가능 높은 수준이다.
특히 “브로드컴이 지속적인 AI 인프라 네트워킹 모멘텀과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부문에서의 시너지 개선으로 회계기준 2026년 추정 주당 순이익(EPS)을 75달러로 예상한다”고 로젠블랫증권은 설명했다.
지난 분기 실적 발표 후 액면분할 결정을 발표한 브로드컴은 오는 15일 분할 조정된 가격으로 주식거래를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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