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인천지검은 다낭 인민검찰원과 협력해 한국 교민을 보호하고 범죄인 인도, 사법공조 등 국제범죄 대응 공조체계를 구축한다.
다낭은 한국 기업의 투자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한국 교민·기업을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다낭 인민검찰원의 역할이 중요한 것으로 검찰은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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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공상훈 인천지검장, 대검찰청 국제협력단장, 베트남 최고인민검찰원 차장검사, 다낭 인민검찰원 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인천지검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로 다낭 인민검찰원의 한국 교민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교민에 대한 범죄예방, 보호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