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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업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16명의 심사단이 현장실사, 직원 인터뷰를 진행하고 경영진의 관심과 의지, 여가지원 제도와 시설 그리고 임직원 만족도 등을 평가하여 올해 15개 기업을 선정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나투어는 ‘스마트워킹을 통한 균형성장’을 경영목표로 내세우고 유연근무제를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사내소통 강화 및 열린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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