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엄 사태 이후 높아진 정치에 대한 관심이 독서로도 나타나며 정치 관련 서적이 베스트 셀러를 등극하고 있다.
18일 오후 6시 기준 교보문고 정치사회 베스트셀러 1위에 부정선거 관련 서적 도태우 변호사의 ‘STOP THE STEAL’이 이름을 올렸다. 조국 전 조국신당 대표의 ‘조국의 함성’이 2위를, ‘대통령 탄핵과 체제전쟁’이 3위를, ‘K민주주의 내란의 끝’이 4위,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가 5위를 차지했다.
알라딘에선 ‘조국의 함성’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STOP THE STEAL’은 2위, ‘나라를 위해서 일한다는 거짓말’이 3위,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는 4위,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가 5위를 차지했다.
|
한 전 대표는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계 복귀를 암시하며 “책을 한 권 쓰고 있다. 머지않아 찾아 뵙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