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한국 기업이 참여한 호주 내 최대 규모 태양광발전소로 발전설비 규모가 202메가와트(㎿)에 이른다. 태양광 패널 등 설비가 설치된 면적이 4084제곱킬로미터(㎢)로 서울 여의도의 1.4배에 이른다.
이곳은 약 30년간 발전 설비를 가동하며 인근 퀸즐랜드주에 전력을 공급한다. 동서발전이 발전소 운영과 유지·보수를 맡는다.
준공식에는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해 국내 합작투자사인 삼천리자산운용과 이곳 설계·시공·건설(EPC)사 스털링앤드윌슨(Sterling&Wilson), 사업 자금을 댄 주요 금융사(대주단) ANZ, DBS, 소시에테 제네랄 등 이번 사업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저스틴 맥고완(Justin Mcgowan) 호주 퀸즐랜드주 무역투자청장과 김성연 주호주 브리즈번 대한민국 총영사 등 외빈과 함께 했다.
권 사장은 “이곳이 호주 퀸즐랜드주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내 여친 성폭행 해 줘" 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0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