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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는 식전 간식으로 아몬드를 섭취 시 혈당 조절 능력에 도움을 줘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입증한 인도 뉴델리 포티스 C-독 병원 아눕 미스라 박사 연구팀의 새로운 연구 결과를 3일 소개했다.
미스라 박사는 “식이섬유와 단일불포화지방, 아연, 마그네슘 등 다양한 영양 성분들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아몬드는 위에 포만감을 주어 식전 간식으로 섭취 시 음식과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게 만들어 결과적으로 체중 관리뿐만 아니라 당뇨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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