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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기업 손오공은 취학 전·후 시기 아이들을 위한 연령별 맞춤 놀이학습 ‘큐빅펀(Cubicfun)’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큐빅펀은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60여 개국으로 수출되는 제품으로 세계 유명 건축물과 랜드마크, 선박 등을 모델로 한 3D 입체퍼즐이다. 정교한 설계와 우수한 재질로 접착제나 가위 등 별도의 도구없이 하나씩 뜯고 끼울 수 있다. 각 패키지에는 조각 개수, 난이도, 소요 시간이 표기돼 있어 아이의 나이와 수준을 고려해 제품을 고를 수 있게 했다.
또 내셔널지오그래픽 공식 라이선스를 통한 오리지널 영문 북과 입체퍼즐이 함께 구성된 ‘시티 트래블러’ 시리즈는 콜로세움, 산마르코 광장, 노트르담 대성당 등 세계 유명 도시의 대표적 건축물을 직접 조립하며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적합하다.
취학 전 유아를 위한 제품들도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는 공룡 공원, 아프리카의 야생, 스페이스 탐사, 스페이스 미션 등 유아기에 가장 관심이 많은 자연과 동물, 우주에 대한 테마로 구성했다.
손오공 관계자는 “입체퍼즐 ‘큐빅펀’은 아이들의 두뇌계발과 감성지수(EQ)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테마의 만들기 체험완구”라며 “세계지리와 역사 상식은 물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성취감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