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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모델하우스에 신부가 등장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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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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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18: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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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분양시장이 호황을 누렸던 올해 건설사들은 다른 업종의 회사와 협력해 다양한 판촉 마케팅을 펼쳤다.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이달 분양한 ‘안성 푸르지오’ 아파트(759가구)는 중소형(전용면적 58·74㎡)으로 이뤄진 만큼 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이미지 마케팅을 진행했다. 국내 웨딩 업체인 이승진 웨딩과 협업해 새 아파트에 사는 새 신부의 로망을 표현하고자 모델하우스에서 웨딩 촬영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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