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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런다그룹은 원스톱 전자상거래 생태 서비스와 공급망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7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전자상거래 운영, 고객 응대, 물류·창고 운영, 디자인, 마케팅 기획 등 전 영역에 걸친 전문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티몰, 티몰 글로벌, 징둥, 핀둬둬 등 중국 주요 플랫폼에서 500개 이상의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유통 및 판매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더불어 더우인과 샤오홍슈를 핵심 전략 플랫폼으로 육성해 브랜드 운영과 공급망 관리를 중심으로 한 B2B·B2C 종합 서비스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기능성 건강식품의 중국 시장 유통 확대, 공급망 및 물류 협력, 제품 연구개발 및 제조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휴럼은 기능성 소재 기반 건강식품 연구개발 및 생산 역량과 국내외 유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국 시장 내 브랜드 영향력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특히 산둥런다그룹의 대규모 이커머스 운영 시스템과 공급망 인프라, 중국 현지 플랫폼 운영 노하우가 결합되면서 양사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석 휴럼 대표는 “산둥런다그룹은 중국 내 강력한 이커머스 플랫폼 운영 역량과 통합 공급망 시스템을 갖춘 전략적 파트너”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휴럼의 우수한 기능성 식품을 보다 효과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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