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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박스는 지점 개설 지원 시스템과 철저한 상생 전략이 업계 1위에 오른 핵심 원동력이라고 봤다. 아이엠박스는 초기 창업자들의 최대 진입장벽인 자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시설비 무이자 분납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 이와 함께 단순 매출 정산 방식에서 벗어나 ‘지점 운영비를 본사와 임대인이 함께 부담하는 정산 시스템’을 구축, 임대인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 덕에 아이엠박스는 지난 2024년 매출액 40억원에서 지난해 80억원으로 두 배 성장했으며 올해는 2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영업이익률은 매년 30%에 육박한다는 설명이다.
셀프스토리지는 업종 특성상 유동인구가 중요하지 않아 상권이 다소 떨어지는 이면도로나 지하층, 고층 공실에서도 원활하고 수익성 높은 운영이 가능하다. 아이엠박스는 이를 활용해 장기 공실로 어려움을 겪는 건물주들에게 최적의 공간 활용 대안을 제시하며 지점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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