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IT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서울을 찾는 올트먼과 면담한다. 올트먼 CEO는 지난 3일 일본을 방문했으며 이날 한국을 거쳐 인도·유럽·중동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날 두 사람은 크래프톤이 최근 공개한 AI 도입 캐릭터 CPC(Co-Playable Character), 게임 개발 과정 자동화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
크래프톤은 2021년부터 AI 인력 확보와 원천 기술 R&D에 1000억 원 이상을 투자해왔다. 지난해에는 오픈AI와 계약을 맺고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전 직원에게 제공하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크래프톤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는 “글로벌 최고 AI 기업과 함께 게임을 개발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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