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에코프로에이치엔(383310)은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증가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이며, 시설자금(1700억원)과 운영자금(301억5100만원) 조달이 목적이다. 신주 567만주가 발행되며 발행가액은 3만5300원(예정)이다. 발행가액은 오는 11월 29일에 확정되며, 주당 신주배정 주식수는 0.2975191780주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 26일이다. 우리사주조합원 우선배정비율이 20%이며 우리사주조합 청약은 12월 4일이다. 구주주 청약은 12월 4일부터 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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