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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사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A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심폐소생술을 했던 구급대원도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추가로 PCR 검사를 진행한 해당 대원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이다.
치매를 앓고 있던 A씨는 가족과 떨어져 홀로 생활해왔다. 가족들은 A씨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이 원치 않아 부검은 하지 않기로 했다.
이송 중 CPR 나섰던 구급대원도 양성 반응…PCR 후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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