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들 단체는 지난 4일 관련 업무 협약(MOU)을 체결함으로써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협력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친환경농업협회는 △친환경농업정책 공동대응 △교육 및 협력사업 지원 △친환경농산물 우수성 홍보 △온·오프라인 판매활동 지원 및 홍보에 나선다.
청년농업인연합회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정책 대응 적극 참여 △교육 및 협력사업 적극 참여 △청년농업확산을 위한 노력 △친환경농업 가치 홍보활동 참여 등의 역할을 맡는다.
이번 협약으로 친환경 청년농 양성을 통해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농산물 소비유통 활성화, 친환경청년농업인 소득증대 등 친환경농업이 발전하고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인호 청년농업인연합회 회장은 이번 MOU를 시작으로 “기후위기에 따른 농업환경의 변화에 크게 공감하며 먹거리 생산을 책임지고 있는 주체로서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친환경청년농업인들의 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