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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청정계곡·하천 복원 현장 찾은 이용철 경기도2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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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0.06.17 17:06:38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이용철 경기도행정2부지사가 취임 3일째 이재명 지사의 핵심사업으로 손꼽히는 계곡·하천 복원사업 현장을 찾았다.

17일 오후 가평 어비계곡과 용추계곡, 포천 백운계곡을 잇달아 방문한 이 부지사는 마무리 단계에 놓여있는 청정 계곡·하천 복원사업의 완벽한 마무리를 당부했다.

이 부지사는 이날 각 시·군의 담당자로부터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지역주민, 공무원 등 관계자들과 계곡 곳곳을 둘러보며 정비 상황을 살폈다.

이 부지사는 “도민들이 깨끗하게 바뀐 계곡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정비가 마무리될 때까지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주민들과 상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SOC 구축에도 지속적으로 힘써나가겠다”고 밝혔다.(사진=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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