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7일 오후 가평 어비계곡과 용추계곡, 포천 백운계곡을 잇달아 방문한 이 부지사는 마무리 단계에 놓여있는 청정 계곡·하천 복원사업의 완벽한 마무리를 당부했다.
이 부지사는 이날 각 시·군의 담당자로부터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지역주민, 공무원 등 관계자들과 계곡 곳곳을 둘러보며 정비 상황을 살폈다.
이 부지사는 “도민들이 깨끗하게 바뀐 계곡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정비가 마무리될 때까지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주민들과 상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SOC 구축에도 지속적으로 힘써나가겠다”고 밝혔다.(사진=경기도)







!["성과급 주려고 DX에서 DS로 이동?"…삼성 "사실무근"[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90124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