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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인터넷드림단 하계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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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18.08.13 15:47:08

방통위, 학생·교사·가족이 함께하는 소통·화합의 장 마련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와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문용식)은 인터넷 드림단원과 단원 가족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터넷 이용의식 제고를 위한 「한국인터넷드림단 하계캠프」를 8월 13일∼14일(1박2일)부터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

한국인터넷드림단은 초·중·고 학생들이 지도교사와 연간 인터넷윤리를 주재로 학습 및 캠페인을 추진하는 학교 자율동아리로 ’18년은 전국 450개 학교에서 10,000여명이 선발되어 활동하고 있다.

캠프 일정은 ▲1차(8.13-14, 충남, 200여명) ▲2차(8.16-17, 경기, 200여명)▲3차(8.25-26, 충북, 25가족 120명)이다.

올해는 드림단원과 지도교사가 참여하는 ▲학생캠프(1, 2차) 뿐만 아니라 드림단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캠프(3차)도 함께 추진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올바른 인터넷 이용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며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이끌어 나갈 청소년 리더로 자랄 수 있기를 바라며 올바른 인터넷 이용문화 확산과 청소년 리더 양성을 위한 체험형·실천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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