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터넷드림단은 초·중·고 학생들이 지도교사와 연간 인터넷윤리를 주재로 학습 및 캠페인을 추진하는 학교 자율동아리로 ’18년은 전국 450개 학교에서 10,000여명이 선발되어 활동하고 있다.
캠프 일정은 ▲1차(8.13-14, 충남, 200여명) ▲2차(8.16-17, 경기, 200여명)▲3차(8.25-26, 충북, 25가족 120명)이다.
올해는 드림단원과 지도교사가 참여하는 ▲학생캠프(1, 2차) 뿐만 아니라 드림단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캠프(3차)도 함께 추진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올바른 인터넷 이용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며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이끌어 나갈 청소년 리더로 자랄 수 있기를 바라며 올바른 인터넷 이용문화 확산과 청소년 리더 양성을 위한 체험형·실천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년범 절반 정신질환…의사는 비상근 2명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100054t.jpg)


!['죽음의 크루즈' 하선…한타바이러스 공포[클릭, 글로벌 제약·바이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100043t.496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