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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타메디칼코리아, 신규 CME 프로그램 ‘TTT SUMMIT’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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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5.13 10:33:09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피부과학 및 미용의학 전문 기업 솔타메디칼코리아 유한회사는 의료진 대상 신규 CME 프로그램인 ‘TTT(Train The Trainer) SUMMIT’을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TTT Master Course의 상위 과정으로, 실제 임상 적용과 심층 토론에 중점을 둔 최상위 교육 코스다.

‘Train The Trainer-Summit Course’는 Eye Thermage®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난 5월 7일 리을피부과의원에서 저녁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Eye Thermage® 강의 △Hands-on Treatment 및 Discussion △마무리 순으로 진행됐다.

안과 전문의 김선영 원장이 연자로 나서 ‘아이 써마지 실전 안전 가이드’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써마지는 단극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피부 콜라겐 재생과 주름 개선을 유도하는 비침습적 시술로, 얼굴 여러 부위에 적용 가능하다. 특히 눈가는 피부 두께가 얇고 안구와 인접해 고난도 시술 영역으로 꼽히며, 정밀한 테크닉과 엄격한 시술 원칙이 요구된다.

Eye Thermage®는 기존 페이스 팁을 단순 축소한 것이 아니라 눈가 피부 특성에 맞춰 설계된 전용 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눈가 주름 개선 승인도 받은 장비다. 이번 교육에서는 Eye Thermage®의 전문성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강조하며 시술 특성과 적용 원리를 심도 있게 다뤘다.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용이 공유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 후에는 Thermage® 미사용 안과 전문의들의 사전 질문을 바탕으로 심층 토론 세션이 진행됐고, 참석 원장 전원이 직접 시술을 체험하는 Hands-on 세션도 마련돼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학술 교류가 이뤄졌다.솔타메디칼코리아는 그간 ‘SOMA(Solta Medical Academy)’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CME 교육과 학술 행사를 운영하며 최신 임상 데이터와 시술 트렌드를 공유해왔다.

한상진 솔타메디칼코리아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이 Thermage® 미사용 안과 전문의를 초청해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고, 정밀하고 안전한 시술 기준 확립에 초점을 맞췄다”며 “Eye Thermage®와 같은 고난도 시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료진 간 심층 학술 교류가 이뤄진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TTT를 비롯한 다양한 CME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진 전문성 향상과 시술 표준화에 기여하며 국내 미용의학 시장의 질적 성장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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