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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또,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을 함유해 장 건강까지 챙겼고 딸기, 포도, 복숭아 등 총 3종의 제품 라인업으로 구축됐다. 언제 어디서나 흘릴 걱정 없이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어 어린이는 물론, 어른 간식으로도 좋고,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거나 얼려 먹으면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이에 힘입어 ‘짜요짜요’는 올해 10월 기준 누적 판매량 2억 8000만 개(1팩 기준)를 넘어서며, 서울우유의 발효유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등극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 김중표 팀장은 “‘스틱형 요거트’라는 차별화 전략과 국산 원유를 활용한 뛰어난 제품력이 적중하며 누적 판매량 2억 8천만 개 돌파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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