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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원장은 “혁신과 일자리 창출의 원동력인 창업을 대변하는 창업진흥원을 이끌게 돼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현장 중심의 정책 집행 기관으로의 재도약을 통해 정부의 창업 정책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957년생인 유 원장은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1998년 대통령실 비서관, 2008년 국회도서관 관장을 역임했다. 2010년부터 2018년까지는 관악구청장을 지냈다.
창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이자 중소기업창업법 제 51조에 의해 설립된 창업진흥 전문기관이다. 창업 정책연구, 사업화 지원 및 저변 확대 등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