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국고채 금리가 이틀 연속 약세 마감했다.
8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3bp(1bp=0.01%포인트) 오른 1.810%, 10년물은 1.7bp 상승한 1.994%에 마감했다.
전날 각각 1.0bp, 0.5bp 오른데 이어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간 밤 미국 주식시장은 호조를 보였지만,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마감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2.83bp 오른 2.6983%, 2년물 금리는 4.89bp 오른 2.5406%를 기록했다.
국채선물은 내렸다. 3년 국채선물(KTBF)은 5틱 내린 109.23, 10년 선물(LKTBF)은 18틱 떨어진 126.90을 기록했다.
미중 무역갈등 협상이 시작되고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 발언으로 금융시장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안전자산인 채권시장은 연일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통안채 1년물은 보합 수준인 1.796%, 2년물은 0.8bp 오른 1.816%를 나타냈다. 3년 만기 회사채 ‘AA-’등급은 전일보다 0.1bp 오른 2.269%, 회사채 ‘BBB-’등급은 0.2bp 상승한 8.34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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