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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경기는 농구 승패, 핸디캡, 언더오버, SUM 등 다양한 게임 유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세 경기 모두 개막 전날인 20일 오후 11시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개막전에서는 주요 선수들의 이적에 따른 팀 구성 변화가 관심을 모은다. 새로 합류한 선수들이 기존 선수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전력 보강이 첫 경기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가 관전 요소다.
뉴욕 닉스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대결은 주요 경기 중 하나다. 지난 시즌 우승팀 뉴욕은 안방에서 르브론 제임스와 제일런 브라운을 영입한 필라델피아를 상대한다. 필라델피아는 제임스와 브라운이 조엘 엠비드, 타이리스 맥시와 함께 구성할 공격진을 앞세워 첫 경기부터 전력 보강의 성과를 시험한다.
제임스의 경기 운영과 브라운의 득점력, 엠비드의 골밑 장악력, 맥시의 속도가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뉴욕은 기존 선수들의 조직력을 바탕으로 맞선다. 새롭게 호흡을 맞추는 필라델피아와 우승팀 뉴욕의 대결이 개막전의 주요 관전 요소로 꼽힌다.
디트로이트와 보스턴의 경기도 관심을 끈다. 보스턴은 제일런 브라운을 필라델피아로 보내고 폴 조지를 영입했다. 제이슨 테이텀과 브라운을 앞세워 우승을 경험한 보스턴이 조지의 합류 이후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가 주목된다.
디트로이트는 케이드 커닝햄을 중심으로 제이든 아이비, 제일런 듀런 등 젊은 선수들을 앞세운다. 커닝햄의 경기 조율과 아이비의 돌파, 듀런의 골밑 공격으로 보스턴의 수비를 공략할 수 있을지가 관전 요소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지난 시즌 서부 콘퍼런스 파이널에 이어 개막전에서 다시 맞붙는다. 당시 오클라호마시티를 꺾고 NBA 파이널에 진출한 샌안토니오는 안방에서 다시 승리를 노린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자신들의 우승 도전을 막았던 상대를 상대로 설욕에 나선다.
샌안토니오의 빅터 웸반야마와 오클라호마시티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의 맞대결도 관전 요소다. 길저스알렉산더의 돌파와 중거리 슛에 샌안토니오가 어떻게 대응할지, 오클라호마시티가 웸반야마의 수비 범위를 피해 외곽에서 공격 해법을 찾을지가 경기 흐름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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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상 경기에는 샌안토니오-오클라호마시티(1경기), 마이애미-미네소타(5경기), LA 레이커스-골든스테이트(11경기) 등이 포함됐다. KBL에서는 서울삼성-부산KCC(2경기), 울산모비스-창원LG(14경기)가 대상이다.
마이애미와 미네소타의 경기는 22일 오전 8시 30분에 열린다. 마이애미는 밀워키에서 아데토쿤보를 영입했고, 미네소타는 샬럿에서 라멜로 볼을 데려왔다. 아데토쿤보의 돌파와 골밑 장악력, 볼의 패스와 시야에 앤서니 에드워즈의 득점력이 더해진 미네소타의 공격이 맞붙는다.
농구토토 승5패는 최종 점수 차를 기준으로 홈팀의 6점 차 이상 승리(승), 양 팀의 5점 차 이내 승부(5), 홈팀의 6점 차 이상 패배(패)를 예측하는 게임이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주요 스타들의 이적으로 볼거리가 풍성해진 이번 NBA 개막전은 어느 팀이 먼저 웃을지 예측하는 재미가 그 어느 때보다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프로토 승부식 124회차에 포함된 개막일 세 경기는 경기 전날 구매가 마감되는 만큼 발매 일정에 유의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토 승부식 124회차와 농구토토 승5패 28회차의 발매 일정 및 대상 경기는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 분석 자료는 베트맨 내 토토가이드에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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