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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한국·홍콩·대만 등 3개국에서 총 212개 팀, 296명의 학생이 참가해 자율주행·물류로봇·드론·휴머노이드대전 등 총 8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쳤다.
한기대 학생들은 대학부 물류자동화 부문에 4개 팀(12명)이 출전해 금메달, 은메달, 공동 동메달을 차지했다. 수상팀은 △금메달에 로보로보팀(서동욱, 박상혁, 서희찬) △은메달에 티미룸팀(김예진, 이세연, 길현서) △공동 동메달에 나야메카팀(이형서, 김윤기, 김현수)과 코리아텍배팀(정현욱, 김호영, 이강현) 등이다.
금메달을 수상한 로보로보팀의 박상혁 학생(메카트로닉스공학부)은 “학교에서 제공하는 융합형 교육이 로봇 시스템을 설계하고 최적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인공지능·기계공학·센서 기술 등을 융합한 수업을 통해 로봇의 핵심 작동 원리를 체계적으로 배웠고, 정확한 제어와 효율적인 문제 해결로 우승까지 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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