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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9일 오후 5시께 아파트 놀이터에서 초등학생 4명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아파트 경비원이 범행을 목격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A씨는 아이들이 시끄럽다는 이유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위협할 목적은 아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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