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25일 일자리박람회서 222명 현장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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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I 2019.10.23 21:59:09
[수원=이데일리 김미희 기자] 수원시가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본관 로비와 별관 1층 중회의실에서 ‘2019 수원시 일자리 박람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수원시를 비롯해 화성·용인시 등 인근 도시에 있는 45개 우수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한다. 현장 면접을 거쳐 구직자 22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1대1 맞춤형 현장 면접 채용관, 취업 교육·지원 사업·해외취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취업 정보관을 운영한다.

전문 컨설턴트가 진행하는 컨설팅관도 운영한다. 이미지 컨설팅·스피치(화법) 컨설팅 등을 받을 수 있다. 면접 이미지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촬영, 취업타로 등 부대행사도 있다.

참가 기업 현황과 모집 분야·자격요건·근무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수원일자리센터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 6월 열린 수원시 일자리 박람회에 1680여 명이 방문했고, 164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구직자는 취업에 성공하고, 중소기업은 우수 인력을 채용할 기회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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