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예탁금은 1조원 넘게 급증했고 신용거래융자도 증가세를 이어갔다.
24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은 전날대비 1조3765억원 늘어난 23조658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1월17일 이후 두 달여만에 23조원을 넘어섰다.
신용거래융자는 3거래일 연속 증가세다. 이날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7조1960억원으로 전날보다 289억원 늘었다. 시장별로는 코스피가 3조2442억원으로 324억원 증가한 반면 코스닥은 36억원 감소한 3조951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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