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세직(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KDI 원장,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이한주 경제·사회연구회 이사장,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등이 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일의 미래: AI와 공존하는 새로운 노동시장 정책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정경제부와 KDI가 마련한 이번 포럼에서는 이한주 경제·사회연구회 이사장의 ‘AI와 기본사회, 그리고 노동의 미래’ 기조발제와 한요셉 KDI 연구위원, 장지연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의 발제와 각계 전문가들의 패널토론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