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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은 이번 진단에서 정보공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 전 분야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ESG 경영 마스터플랜을 기반으로 실행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기관 고유 업무와 연계한 ESG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특히 사회와 지배구조 부문에서 지역상생 포용금융 확대, 성실 실패자 재기지원, 금융교육 및 전화금융사기 예방 캠페인, 찾아가는 금융복지 서비스 등을 통해 소기업·소상공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는 부분이 주목을 받았다.
또한 해드림봉사단 운영, 사회공헌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Level 5 달성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활동도 활발히 추진하여 최근 3개년간 산업재해율 0%를 유지하는 등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한종관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ESG경영 수준진단 최고 등급 획득은 전북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포용금융과 투명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력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ESG 경영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KOS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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