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월세 밀린 70대 어머니, 30대 아들 숨진채 발견
구독
장영락 기자
I
2026.03.18 12:44:40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전북 군산의 한 아파트에서 모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시스
18일 전북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군산시 경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A씨(70대)와 아들 B씨(3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조사 결과 집주인은 올해 초부터 월세가 밀려 연락이 닿지 않자, 아파트를 찾았다가 숨진 이들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부검을 신청하는 등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주요 뉴스
"김창민 감독 3대만 때렸다"더니…녹음엔 "죽일 생각으로 폭행"
집안일도 돈…경제적 가치 '연 1125만원'
김상욱 "12·3 이후 다시 태어났다" 눈물…울산시장 도전
아내 암 투병 중 이중생활…발각된 남편 "이참에 이혼하자"
양상국, 父 떠올리며 눈물 "코로나19 확진 하루만에…비닐팩에 싸여"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